Ground-Based Intercept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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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1. 제원 [편집]
Ground-Based Interceptor/GBI | |
분류 | 탄도 요격 미사일 |
제조사 | Raytheon (탄두) Orbital Sciences Corporation Lockheed Martin (추진체) Boeing Defense, Space & Security (체계통합) |
첫비행 | |
운용 | 미 공군 |
전장 | 16.76 m (55 ft) |
직경 |
|
중량 | 21,700 kg |
탄두 | EKV[3] 운동에너지 탄두 |
사거리 | 5,300km |
요격고도 | 2,000km |
원형오차범위 | 0 m |
속력 | 마하 33.8 |
추진체 | 1단 추진체 : Alliant Tech Orion 50SXLG 고체연료 로켓 2단 추진체 : Alliant Tech Orion 50XL 고체연료 로켓 3단 추진체 : Alliant Tech Orion 38 고체연료 로켓 |
유도 | INS (로켓) 적외선 탐색 유도 (EKV) |
2. 개요 [편집]
3. 요격 방식 [편집]
GBI는 이전 세대의 나이키 스파르탄[4]과는 달리 핵탄두를 탑재하고 있지 않으며, 탑재한 요격체로 적 미사일을 직격하여 운동에너지만으로 파괴한다는 특징이 있다.
파일:ABM_GBI_EKV_US_MDA_lg.jpg
GBI의 요격체인 EKV
사일로에서 발사된 GBI는 지상으로부터 적 탄도탄의 위치 정보를 수신하고 이를 토대로 탑재된 센서를 작동, 적을 식별한다. 이후 최적의 시점에서 요격체(EKV)를 사출하고, 사출된 요격체는 장착된 적외선 센서로 적 탄두를 관측해가며 추격, 격파한다. GBI의 핵심인 EKV는 THAAD의 그것과 거의 같은 물건으로 요격 방식, 능력과 한계 역시 동일하다고 봐도 될 수준이다.[5]
파일:ABM_GBI_EKV_US_MDA_lg.jpg
GBI의 요격체인 EKV
사일로에서 발사된 GBI는 지상으로부터 적 탄도탄의 위치 정보를 수신하고 이를 토대로 탑재된 센서를 작동, 적을 식별한다. 이후 최적의 시점에서 요격체(EKV)를 사출하고, 사출된 요격체는 장착된 적외선 센서로 적 탄두를 관측해가며 추격, 격파한다. GBI의 핵심인 EKV는 THAAD의 그것과 거의 같은 물건으로 요격 방식, 능력과 한계 역시 동일하다고 봐도 될 수준이다.[5]
4. 한계 [편집]
5. 구성 [편집]
6. 운용 [편집]
이동 배치가 가능한 다른 미사일 방어체계들과는 달리 GBI는 고정된 사일로에서만 운용된다. 미 육군 우주미사일방어사령부 산하 제100 미사일 방어 여단에서 운용 중이다.
2013년에 알래스카의 포트 그릴리에 26기,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에 4기가 배치되었으며, 2017년까지 14기가 추가 배치되어 총 44기가 운용될 계획이다. 먼저 배치된 30기 중 10기는 업그레이드된 EKV가 탑재될 예정이다. 폴란드와 체코에 배치될 계획도 있었으나 취소되었다.[7]
다중 요격체 등의 탄두 업그레이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성과는 감감무소식이다.
2017년 5월 31일 발사시험에서 모의 ICBM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는 기사가 나왔다. 이는 GBI가 ICBM급 표적의 요격에 성공한 첫 사례다.
2013년에 알래스카의 포트 그릴리에 26기,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에 4기가 배치되었으며, 2017년까지 14기가 추가 배치되어 총 44기가 운용될 계획이다. 먼저 배치된 30기 중 10기는 업그레이드된 EKV가 탑재될 예정이다. 폴란드와 체코에 배치될 계획도 있었으나 취소되었다.[7]
다중 요격체 등의 탄두 업그레이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성과는 감감무소식이다.
2017년 5월 31일 발사시험에서 모의 ICBM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는 기사가 나왔다. 이는 GBI가 ICBM급 표적의 요격에 성공한 첫 사례다.
7. 여담 [편집]
8. 관련 문서 [편집]
[1] Orbital Sciences Corporation이 제작한 추진체[2] Lockheed Martin이 제작한 추진체[3] Exo-atmospheric Kill Vehicle[4] 미사일로 미사일을 쏴 맞춘다는 건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했으므로, 핵폭발과 방사선이라는 광역기로 미사일을 요격한다는 개념이었다. ABM조약 체결 후 미국은 이 방식의 미사일 요격을 단념했지만, 같은 개념으로 만들어진 소련의 A-135는 아직도 가동 중이다.[5] 미 해군의 SM-3는 자세제어에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등의 큰 차이가 있다.[6] 이 회사의 상업용 발사체인 타우러스 기반이다.[7] 이 중 폴란드는 루마니아와 함께 Aegis Ashore라는 SM-3의 지상발사형 시스템을 배치하기로 했다.[8] 당연히 일반 미사일에 비하면 비싸다. 총알이 비싸겠는가 총알을 운동애너지로 요격하는 총알이 비싸겠는가? 애초에 핵탄두 하나 가격이 ICBM 가격의 두세 배다.[9] 그런데 이걸 살 수만 있다면 THAAD 따위 포기해도 개이득이다. 이건 말이 요격미사일이지 사실상 ICBM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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